뮤직타임 [기획기사] “강단 위의 울림, 선율이 되다”, 목회자가 발표한 추천 찬양 앨범(한국기독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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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6-02-23 16:31본문
[기획기사] “강단 위의 울림, 선율이 되다”, 목회자가 발표한 추천 찬양 앨범(한국기독저널)
현장 목회와 찬양 사역 병행하는 아티스트들의 깊은 고백
나비워십, 황인옥, 데이비드 크라우더 등 국내외 대표 앨범 조명
한국 기독교 음악계에서 목회 현장의 영성과 예술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내는 ‘목회자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교회 사역의 고백을 선율에 담은 주요 찬양 앨범들을 소개한다.
■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 나비워십 & 황인옥 목사
먼저 나비워십의 싱글 ‘내게로 오라’는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쉼을 노래한다. 동네교회를 담임하는 이정기 목사가 보컬로 참여해 깊은 울림을 더했다. 나비워십은 김종윤 목사(이천만나교회) 등 목회자들이 팀을 이끌며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영화감리교회(성남시 중원구)에서 정기예배를 통해 성도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 단비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황인옥 목사의 첫 싱글 ‘살아납니다’도 주목할 만하다. 에스겔 47장을 배경으로 메마른 삶에 찾아오는 생명의 회복을 담았으며, 유명 사역자 지선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 독창적 예배음악과 제자의 삶: 데이비드 크라우더 밴드 & 향기로운 제물
글로벌 워십리더 데이비드 크라우더 밴드의 ‘Church Music’은 일렉트로닉한 사운드로 예배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다. 심형진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는 “말씀에 기반한 새로운 교회 음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추천했다.
전주 더온누리교회의 이홍기 목사가 디렉팅한 향기로운 제물의 ‘제자의 길’은 목회자 아내로서의 평생 고백을 시로 담아낸 곡이다. 아티스트 김명식의 목소리를 통해 제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 차세대 리더들의 연합: ‘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_ 더 워십’
마지막으로 심형진 목사가 프로듀싱한 ‘더 워십’ 앨범은 전국의 젊은 목회자 사역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박희봉 목사(주님기쁨의교회), 김대현 목사(벨뷰사랑의교회), 진연선 전도사(동춘교회) 등이 참여해 익숙한 워십곡부터 오동일 목사(더불어행복한교회)의 자작곡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인피니스는 “찬양 사역과 목회를 병행하며 헌신하는 사역자들을 응원하며 이 앨범들을 추천한다”고 했다.
나비워십 - 내게로 오라 (싱글)(음원) https://shorter.me/a0J-T
황인옥 - 살아납니다 (싱글)(음원) https://shorter.me/iQFTv
David Crowder*Band - Church Music (CD)(음원) https://shorter.me/BqW_B
향기로운 제물 - 제자의 길 (싱글)(음원) https://tinyurl.com/2a69ucer
한국을 이끄는 예배인도자_ 더 워십 (CD)(음원) https://shorter.me/VT0Ke
기사 https://www.christian-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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